투자가이드

분류 공지

①기업과 빌딩 이야기: 슈페리어(골프의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종문
작성일

본문

20230310141702_a6bbc37093b0275a18a9a60b12a3ad68_kkal.jpg

 

설립자 김귀열 회장은 1965년부터 남대문시장에서 개인사업자로 니트원단,면사 등

 봉제관련 원자재를 삼성 등 대기업에 생산,납품하는 사업을 시작하였고 

1967년에 자체 브랜드 슈페리어를 런칭하여 

그 당시는 회소가치가 있는 고급 티셔츠 등으로 성공하였다.

 

1982년 정식으로 법인을 설립 금영에프지로 회사명을 바꾸었고 

골프의류생산 판매 및 POLO등 외국브랜드의 제품을 수출하여회사가 급 성장하였으며 

내수용으로는 카운테스 마라,레노마 등의 브랜드를 생산 판매 하였다.

 

또한 당시 국내 유일의 세계적 골프선수인 최경주 프로를 

20년이상 적극적으로 후원하여 크게 성공하도록 하였다.

 

회사가 급성장 하는때에 김귀열 회장은 부동산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 

이익이 날 때마다 빌딩 또는 공장용창고용 부지등을 매입하여 수백배의 이익을 낼수 있었다. 

 

1980년초에 매입한 삼성역사옥2빌딩등은 평당 400만원정도에 매입했는데 

현 시가는 평당 89천만원이 되었다.

삼성역(대치동외에도 청담동 대지400평의 대로변 빌딩도 크게 올랐고 

용인시청근처의 물류용 토지 6,000평도 평당 300만원에 구입하여 현재 5,000만원 호가한다고 한다.

 

슈페리어() 2022년도 매출액은 약 1,100억 정도이다 

골프의류 600신사정장 약400억정도이고 기타 골프용품 100억이고 직원은 150명 정도이다.

최근에는  Martine 이라는 새로운 골프브랜드로 약 400억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내었고

 끊임없이 디자인 개발 , 섬유소재 개발 연구등으로 

고급의류시장에서 확고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1 블랙야크,  2 아이더,  3위 지오다노현재는 14위이다)

 

김귀열회장은 부동산에 대한 믿음과 철학이 있어 

이익의 80%는 항상 부동산에 투자를 해왔고 

일체 증권이나 금융투자에는 관심을 안 두는 경영자이고 

본인이 술,담배를 일체 안하고 교회의 장로로서(영락교회근검절약하는 성품이라 

현재의 성공을 거두게 된 것이다.

 

지난 40여년간을 한번도 종업원 봉급을 미룬바 없고 

인간경영을 목표로 직원등을 잘 보살피고 인간적으로 대하였다.

 

1975년에 시작하여 47년간 계속 운영하는 한국 최초최고의 기업인 

조찬회를 주관하는 한국인간개발원(원장 장만기)에서 수여하는

 HDI인간경영대상을 2021년 수상한바 있다.

 

또한 본인이 2014년 사회공헌/봉사/교육을 위한 슈페리어 재단을 설립하여 

매년 헌신적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단체,개인을 선정하여 

단체 5천만원개인 2천만원을 30여개 단체,개인에게 수여하여 

2023 1월 현재까지 총 30억원을 시상하였다.

 

p18jhfbrnpnv51ot423p1sn41lp61.jpg20230329_111124.png

본인이 골프에 관심이 많은 관계로 골프박물관을 운영하고 

예술에도 관심이 많아 자체 빌딩에 갤러리도 운영하고 있다

관련자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